노사정 부대표자, 회의체 가동 일정 조율 위해 머리 맞댔지만 '빈손'타임오프제 둔 노정 갈등 평행선 지속…특별위 발족도 무기한 연기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 격려 오찬에서 김문수 위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노사정 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윤석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