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오른쪽)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거래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나누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원자력협정한수원한국전김승준 기자 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CES 2026에 韓 기업 1000여개 참여…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관련 기사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한수원, '한국형 원전 독자 수출 불가' 인정…"체코 외 유럽 진출 불가능"'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체코 원전, 정상적 계약…값어치 있는 협상"한수원 '굴욕 계약' 진상 파악 나선 환노위…野 산중위원장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