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심언기 기자
심언기 기자
정치부
하정우 부산북갑 출마, 靑 내부 전망도 '반반'…"본인 권력 의지에 달려"

하정우 부산북갑 출마, 靑 내부 전망도 '반반'…"본인 권력 의지에 달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만류와 본인의 고사에도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설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부산을 넘어 부·울·경 선거구도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에 대한 기대감에 여권의 러브콜이 지속되면서 하 수석의 출마설은 확산하고 있는 흐름이다. 반면 하 수석 출마 시 이 대통령의 AI 대전환 구상 차질을 우려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청와대 내부에서도 엇갈리는 하 수석 출마설은 이달 말쯤 교통정리가 될 것으로 보
'제주 4·3' 영화 본 李대통령 "국가 폭력은 학살, 자손 만대 책임"

'제주 4·3' 영화 본 李대통령 "국가 폭력은 학살, 자손 만대 책임"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앞서 SNS를 통해 공개 모집으로 추첨된 165명의 일반 관객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있게 그려낸 '내 이름은'을 응원하기
金총리 "비상한 상황엔 비상한 대책"…아시아 에너지 공조 제안

金총리 "비상한 상황엔 비상한 대책"…아시아 에너지 공조 제안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위기와 관련 "비상한 상황에 대해서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공동 대응책 마련을 제안했다.김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정부가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출범시켜 석유최고가격제 도입,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 마련, 석유 관련 제품의 수급 동향 모니터링 등 총력 대응을 기울이고 있다"고
李대통령 "국힘 '조폭설'로 대선 훔쳐"…靑 "사과하고 책임져야"(종합)

李대통령 "국힘 '조폭설'로 대선 훔쳐"…靑 "사과하고 책임져야"(종합)

청와대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사실로 밝혀진 조폭연루설 제기·확산한 국민의힘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 "마땅히 사과 및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퍼뜨린 악의적인 허위사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정면으로 왜곡하려 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전 대변인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은 정확한 사실 정보에 기반되어야 한다
李대통령 "국힘 '이재명 조폭설' 퍼뜨려 대선 훔쳤다…사과하라"

李대통령 "국힘 '이재명 조폭설' 퍼뜨려 대선 훔쳤다…사과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허위로 밝혀진 '조폭 연루설'과 관련 "공당인 국힘(국민의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라고 직격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 하십니까?'란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어린아이들도 잘못한 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 모 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에
강훈식 "'호르무즈 해협 통항 국제연합' 국제회의 참석 검토"

강훈식 "'호르무즈 해협 통항 국제연합' 국제회의 참석 검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5일 미국을 제외한 유럽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해상 운송 안전·재개를 목적으로 한 국제연합 출범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참석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원유 수급 특사 활동 브리핑을 통해 "외교 채널을 통해 화상회의 계획을 공유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강 비서실장은 "회의의 상세 내용에 대해 조정·소통하고 있다. 4월 17일에 (국제회의 추진)하고 있다"며 "국제 해
李대통령 "규제개혁 차르 진짜 필요"…김정관 "제가 차르 되겠다"

李대통령 "규제개혁 차르 진짜 필요"…김정관 "제가 차르 되겠다"

이재명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위상이 확대된 후 15일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5극3특'과 '메가특구'를 핵심으로 한 첨단산업·지방 육성 방향에서는 '차르'까지 언급되며 정부의 강력한 규제 개혁 의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규제합리화위 지역 분과 정상훈 위원(유디임팩트 고문)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기후테크 관련 제도 개선을 제안하며 속도감 있는 개혁을 강조하며 "메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