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
이재명 대통령이 6월 4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인수위원회 없이 곧바로 국정을 떠맡은 이 대통령은 지나 1년간 국정 혼란상을 수습하는 데 집중했다는 평가다.이 대통령은 특히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 흔들린 국정과 내란 청산 후속조치에 매진해 온 것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파고를 무난하게 넘어서며 '팔천피' 활황을 끌어냈다.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공급망·에너지 위기와 지방선거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부동산 정책은 2년차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