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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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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 철저히 대비중…안심하고 생업 힘써주길"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 철저히 대비중…안심하고 생업 힘써주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사태와 관련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강조했다.3박 4일 2개국 순방 첫 행선지인 싱가포르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李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AI·원전 등 아세안 시장 확장 모색

李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AI·원전 등 아세안 시장 확장 모색

이재명 대통령의 3박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 2개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인공지능(AI)과 원전, 인프라, 금융 및 첨단산업 제반 분야에서 동남아시아 지역과 협력 토대를 다지는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이번 국빈 순방은 오래 전부터 계획돼왔지만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감안하면 정상간 중동 상황에 관한 논의가 의제로 오를 가능성도 제기된다.이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오후 5시 47분쯤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싱가포르 측에선
강훈식 "선열들 헌신에 마땅한 예우해야…독립유공자 끝까지 책임"

강훈식 "선열들 헌신에 마땅한 예우해야…독립유공자 끝까지 책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1운동 107주년을 맞은 1일 "정부는 선열들의 헌신에 마땅한 예우로 답하겠다"고 다짐했다.강 비서실장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3·1운동 기념식 참석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강 비서실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후손들이 살아갈 내일의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선열들의 용기를 기린다"며 "작은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쳤던 선열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기억한다"고 했다.강 비서실장은 "독립
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돌입…AI 원전 협력·중동 정세 논의

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돌입…AI 원전 협력·중동 정세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 2개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인공지능(AI)과 원전, 금융 및 첨단산업 등 제반 산업 분야에서 동남아시아 지역과 협력 토대를 다지는 성과가 기대된다.아울러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는 등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과 관련한 정상간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경기 성남시 서울공
李대통령, 태극기 휘두르며 만세삼창…장동혁과 대화 없이 악수만

李대통령, 태극기 휘두르며 만세삼창…장동혁과 대화 없이 악수만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맞이하는 3·1절 기념식에 김혜경 여사와 동반 참석했다. 엄숙한 표정으로 순국선열을 추모한 이 대통령은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만세삼창 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장에 통합 넥타이 차림으로 독립유공자들과 함께 입장했다.이 대통령은 기념식장 앞줄의 유공자 및 유공자 후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청래 더불어
[전문]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전문]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시 민주주의와 평화가 위협받는 위기의 시대에 우리 모두가 3·1혁명의 정신을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80여년간 확립됐던 국제 규범은 힘의 논리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효창공원 일대를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지정하고,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포상과 독립유공자 지원 확대
李대통령 "北 체제 존중, 흡수통일 추구 않아…대화의 장 나오길 희망"

李대통령 "北 체제 존중, 흡수통일 추구 않아…대화의 장 나오길 희망"

이재명 대통령은 3·1운동 107주년인 1일 한반도 평화·공존 체제에 관한 확고한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대북 적대행위를 철저히 배격하며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3월 말에서 4월초로 예상되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도 피력했다. 북한을 향해선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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