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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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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 지키기에 가용자원 총동원"(종합)

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 지키기에 가용자원 총동원"(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 사건과 관련해 정부·민간 합동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네팔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가용자원 총동원도 지시했다.현재까지 관광객 등 우리 국민의 추가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원 파악에도 만전을 기할 것으로 당부했다. 피해·실종자 가족들에게 실시간 상황과 지원을 제공할 전담관과 홍보 담당자도 별도 지정하도록 했다.이 대통
한 총리 "경찰 개혁기구 외부에 있어야…검경 아닌 시스템의 문제"

한 총리 "경찰 개혁기구 외부에 있어야…검경 아닌 시스템의 문제"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제주 실종여성 사건 암장 논란과 관련한 경찰 개혁 기구 추진과 관련 "전체를 들여다보는 차원의 그런 기구라면 내부에 있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부에서 그 내부 개혁을 위한 어떤 장치들과 조치들, 변화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예결위에서도 꽤 많은 의원들이 말씀주셨고, 대통령께서 총리실에서 관련된 경찰 개혁 기구 관련된 부분을 마
李대통령 "배달 플랫폼 독과점으로 수수료 너무 비싸"…개선 방안 주문

李대통령 "배달 플랫폼 독과점으로 수수료 너무 비싸"…개선 방안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영업자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배달 플랫폼의 독과점 체제로 분석하며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배달앱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는 얘기가 있지 않느냐"며 "최소한 실질적 경쟁 체제는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사실상 독점 상태라고 판단된다"고 지적했다.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배달 플랫폼의 흡수합병 과정을 설명하며 "독과점 체제가 고착화됐다"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실질적
李대통령 "경찰, 기강해이·치안 무책임 심각"…견제·통제 기구 신설 방침

李대통령 "경찰, 기강해이·치안 무책임 심각"…견제·통제 기구 신설 방침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의 권한 확대에 따른 견제·통제 기구 신설 방침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제주 실종 사건 암장 의혹을 겨냥해 "최근 경찰의 기강해이 문제, 치안 문제의 무책임 이런 것들이 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여러 군데서 이런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다"면서도 "그 문제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끊임없이 계속돼야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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