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호 한수원 사장, 자동폐기 임박한 고준위특별법 제정 호소"2030년부터 방폐물 저장 포화…전기요금 부담 늘어날 것"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준위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모습.(한수원 제공)조재완 녹색원자력학생연대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방폐물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3대 메가 성공에 韓 미래 달라져…차질 없는 진행에 최선"[속보] 李 "메가프로젝트 시작 단계부터 산단-정주여건 조성계획 묶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