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3]공정위, 필수품목 확대·과도한 가격인상 개선 추진"위기 때 좋은 기업 드러나…부담 전가보다는 함께 성장해야"권순국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정책과장이 3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뉴스1 F&B산업포럼에서 가맹사업법 주요 제도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가맹본부프랜차이즈가맹거래정책이철 기자 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20일 만에 150만캔 팔렸다…'테라 스파클링' 편의점서 품귀관련 기사[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단독]컴포즈커피, 원두 생산 계열사 흡수합병…제조·가맹사업 일원화주병기 "가맹점주 단체 등록요건 과도한 측면"…시행령 수정 예고[기자의 눈]'점주 보호'만 앞세운 가맹규제, 균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