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보호 취지 필요하지만 본부 경영 자율성도 함께 고려해야입법예고 시행령, 현장 우려 반영한 균형 있는 제도 설계 필요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현장. 2026.5.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법가맹사업 규제프랜차이즈 규제기자의눈배지윤 기자 '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대한항공 라운지서 농심 라면 21종 맛본다…'K라면 체험공간' 확대관련 기사주병기 "'점주단체 등록제' 30명 하한 기준, 낮추는 방안 고민중"뜨거운 감자 '소상공인 단체협상권'…벌써부터 '담합권' 변질 우려한국프랜차이즈協 "산업인 재도약·협회 회원 권익 보호 힘쓸 것"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제2의 명륜당 사태 막는다…가맹본부 '깜깜이 대출' 공개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