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방한 외국인 21% 증가…기대 못 미친 면세점·각광받은 백화점저환율 지속되면 면세점 가격경쟁력↑…백화점 타격 제한적 전망도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웃도어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모습(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4.1/뉴스1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10원대를 돌파하는 등 고환율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23일 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면세점유통고환율환율이철 기자 20일 만에 150만캔 팔렸다…'테라 스파클링' 편의점서 품귀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유민주 기자 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3주간 할인행사…한우 최대 40%↓쿠팡노조·비노조택배연합 "야간작업 제한 법안 전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채용 전에 직접 키운다"…유통 대기업이 '인재 사전육성' 나선 이유세터, 하반기 국내외 19개 매장 오픈…오프라인 전략 강화입점한 현대 '바잉파워', 퇴점한 신라 '수익성'…인천공항 면세점 '윈윈'세터 "상반기 매출 전년比 50% 증가…오프라인 접점 확대""日서 10만개 팔린 장원영 헤어브러시"…메디큐브, 면세점 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