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방한 외국인 21% 증가…기대 못 미친 면세점·각광받은 백화점저환율 지속되면 면세점 가격경쟁력↑…백화점 타격 제한적 전망도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웃도어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모습(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4.1/뉴스1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10원대를 돌파하는 등 고환율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23일 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면세점유통고환율환율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유민주 기자 위스키부터 캐릭터 굿즈까지…백화점·마트 주말 행사 풍성[주말쇼핑포인트]롯데百 정현석 "청량리는 시작"…대구·상암·송도·전주로 쇼핑몰 확대관련 기사한국판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현대퓨처넷, 미디어아트 공모전 선정작 3점 공개다이닛,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픈올다무도 中 국경절 '대목' 잡는다…결제 할인·팝업 총력전"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