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단체 상반된 요구 땐 정책 수립 어려워"…등록기준 30~40% 상향 요구협의대상 범위·외부 대리인 참여·짧은 협의 재요청 기간도 보완 요구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떠나는 모습. 2025.1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협회프랜차이즈업계나명석 협회장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삼양식품, 브라질에 현지 법인 세웠다…중남미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현장 혼선 vs 협의권 보장"…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 앞두고 입장차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