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COP27…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지원 기금 설립 합의

'적응', '손실과 피해' 등 의제가 선진국-개도국간 최대 쟁점으로 논의돼
정부, 감축·파리협정 6조 등 국가제안서 마련해 韓 입장 적극 개진

본문 이미지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7) 고위급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11.16/뉴스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7) 고위급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1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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