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손실과 피해' 등 의제가 선진국-개도국간 최대 쟁점으로 논의돼정부, 감축·파리협정 6조 등 국가제안서 마련해 韓 입장 적극 개진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7) 고위급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11.16/뉴스1관련 키워드cop27이집트유엔기후변화협약개발도상국환경부파리협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기후위기 취약 계층·지역 지원 법적 기반 강화해야"소각될 총선 폐현수막, 전시품으로 만나보면 어떨까[황덕현의 기후 한 편]빙그레, 2023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 참가내년 유엔기후총회 COP29 11월 아제르바이잔서 개최위기의 기후 총회…의장이 화석연료 옹호·석유 세일즈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