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기후특위 토론회…"기후취약층 맞춤정보 제공"임이자 위원장 "기후위기적응법 제정에 반영할 것"이집트 샤름 알 셰이크에서 2022년 11월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COP27) 행사장에서 '멸종을 선택하지 말라'는 안내판을 들고 있는 모습.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맑은 공기·기후위기 함께 잡는다…'푸른 하늘의 날'나주정미소가 생태예술 전시장으로 변신…버려진 옷·폐신문지·플라스틱 활용 80점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아마존 기후총회 폐막…'벨렝 패키지' 채택에도 재원·감축·무역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