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협약 총회 의장 "화석연료 감축, 근거 없다" 주장후원금 하한선 상향…중동 기업 에너지 세일즈 일색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행인이 COP28을 홍보하는 게시물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3.10.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산업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관련 기사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환노위, 메가프로젝트 신경전…野 "졸속 추진" 與 "국가 균형발전"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김정관 "美 과잉생산 301조 조사 발표 이달 말 예상…한미 15% 컨센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