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설치작가, 카이로에 '플라스틱 쓰레기 피라미드' 지어COP27 때는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2020년 이집트 카이로에 세워진 '플라스틱 피라미드' ⓒ 뉴스1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일대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위기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