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대란 후 사전인증검사 부적합 판정률 7.1% 늘어나…검사건수도 폭증우원식 "화물차주는 수리비, 매연으로 대기오염 우려돼…관리 감독 강화 필요"경기 의왕내룍컨테이너기지(ICD) 내 요소수 유통 주유소에서 직원이 요소수를 차량에 주입하고 있다. 2021.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요소수환경부우원식여야국감충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