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뮤지컬·스탬프투어·기후시민 선언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추석 뒤 '층간소음 상담' 30% 증가…슬리퍼·매트로 갈등 예방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추석 뒤 '층간소음 상담' 30% 증가…슬리퍼·매트로 갈등 예방"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외국인 육아휴직 급여 364억원…1년 새 두 배·수급자 첫 2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