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2.1%·수송 2.9% 감소…전력은 석탄발전 증가에 0.2%↑2030 NDC까지 1억4900만톤 추가↓…재생E·전기차 확대 추진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내 한 공장 굴뚝에서 불기둥과 함께 매연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온실가스배출기후에너지환경부시멘트철강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수원, 체코서 원전 활용 수소 생산 검토…수요처와 협력 논의태평양 수온 역대 최고…올겨울 '역대 최강 엘니뇨' 전망관련 기사경북 건물 온실가스 17.8% 감축 목표…에너지 사용량 관리 과제"기후적응 재원 3배 늘려도 필요액 29% 충당에 불과"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2년 연속 충남 1위…감축률 35.7%'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