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2.1%·수송 2.9% 감소…전력은 석탄발전 증가에 0.2%↑2030 NDC까지 1억4900만톤 추가↓…재생E·전기차 확대 추진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내 한 공장 굴뚝에서 불기둥과 함께 매연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온실가스배출기후에너지환경부시멘트철강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추석 뒤 '층간소음 상담' 30% 증가…슬리퍼·매트로 갈등 예방관련 기사"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李대통령 "중동 전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장애"…IEA "韓 모범국가"(종합)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5GW, 국가 전력계획에 반영해 달라"AI로 에너지 줄이는 집…LG전자, WCE서 고효율 주거 설루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