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회용품 관리방안 관련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한화진 환경부장관이 20일 서울 한 카페에서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 소상공인과 업계부담 경감을 위한 부처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11.20/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진일회용품간담회소상공인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BBQ·김가네·본도시락 일회용품 줄인다…환경부 "자율참여 확대 노력"택배포장 규제도 유예?…환경장관 "사회적 비용·혼란 최소화 강구"(종합)한화진 "내년 전기차 보조금 기준 연내 마련…택배 과대포장 의견수렴 중"스타벅스·파바 등 24개 프랜차이즈, 일회용품 '자발적 줄이기' 협약한화진 환경장관 '일회용품 제도 후퇴' 비판에 "감량 원칙엔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