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회용품 관리방안 관련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한화진 환경부장관이 20일 서울 한 카페에서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 소상공인과 업계부담 경감을 위한 부처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11.20/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진일회용품간담회소상공인임용우 기자 복수국적 기초연금 수급자 4년새 2.3배…내년부터 5년 거주해야국민연금공단, AI 기반 예방감사 강화…예방·상시 모니터링 전환관련 기사BBQ·김가네·본도시락 일회용품 줄인다…환경부 "자율참여 확대 노력"택배포장 규제도 유예?…환경장관 "사회적 비용·혼란 최소화 강구"(종합)한화진 "내년 전기차 보조금 기준 연내 마련…택배 과대포장 의견수렴 중"스타벅스·파바 등 24개 프랜차이즈, 일회용품 '자발적 줄이기' 협약한화진 환경장관 '일회용품 제도 후퇴' 비판에 "감량 원칙엔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