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물티슈 비치 않을 것…페트병 분리배출 노력"한화진 환경부 장관(오른쪽)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프로야구 구단과 함께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후 다회용기에 담긴 간식을 먹으면서 허구연 KBO총재와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4.18/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