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물티슈 비치 않을 것…페트병 분리배출 노력"한화진 환경부 장관(오른쪽)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프로야구 구단과 함께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후 다회용기에 담긴 간식을 먹으면서 허구연 KBO총재와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4.18/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적응 재원 3배 늘려도 필요액 29% 충당에 불과"입동 앞둔 금요일 강원산지 0도…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