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패스트푸드·제과업체 등 환경부와 협약일회용품 제공 자제, 대체품 사용 확대 추진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서울 양천구에 소재한 커피전문점에서 열린 '일회용품 규제관련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11.2/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스타벅스자원순환연대종이컵심언기 기자 대미투자 협상 '상업적 합리성' 배수진…"파기·좌초 가능성 열려 있어"李대통령, 공소취소·연임·부동산 '정면돌파'…김승원 '고심' 파병 '절충'관련 기사스타벅스, 청년농가에 커피 퇴비 200톤 기부스타벅스, 누적 커피 퇴비 5500톤 기부…"자원순환 활동 일환"스타벅스, 2026년까지 전국 매장에 텀블러 세척기 도입LG전자, 스타벅스 全매장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일회용컵 줄여요"매달 10일 스벅 '에코별' 추가 적립…LG 앱에 자원순환 영상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