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 기간 1년·신현송 총재와 수시 의견 교환한은 "자문 회의록·횟수·정책 반영 여부 등 실적 관리 안해"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 (공동취재) 2026.4.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은이창용고문위촉자문임용우 기자 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복지부, '노인일자리 주간' 운영…우수기관 시상·정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