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플라스틱 빨대' 허용 논란 확산…"넛지형 개선이 효과적""대체품 품질부족·준비 미흡…재규제 시점 아직 특정 어려워"한화진 환경부장관이 21일 오후 세종시 한 카페에서 열린 음료 업계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일회용품 제도 변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진심언기 기자 대미투자 협상 '상업적 합리성' 배수진…"파기·좌초 가능성 열려 있어"李대통령, 공소취소·연임·부동산 '정면돌파'…김승원 '고심' 파병 '절충'관련 기사행안위, 오송참사 국조 10일 시작…이상민·원희룡 등 증인 채택"보험 디딤돌로 저탄소 전환 촉진"…탄녹위 세미나 개최韓 강을 위한 선택, 호수 지키려던 카자흐 저항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상반기 보수 7.8억 수령새 환경장관, 기후감수성·탈규제 강조…가습기살균제는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