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집중노동 가능" 환영 입장, 노동계는 "현실적 보완책 안돼" 반발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앞줄 왼쪽 세 번째)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미래노동시장연구회 킥오프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22.7.18/뉴스1관련 키워드주52시간제연장근로한국노총미래노동시장연구회임용우 기자 가상자산 과세 4번째 유예론 확산…정부도 내년 시행에 '부담'재경차관 "가상자산 과세, 시장 변화 고려해 세심히 설계·운영"관련 기사'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메가특구 노동특례 4차 협의…한국노총도 노동정책 제안'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메가특구 노사정, 오늘 2차 실무협의…'52시간 특례' 협상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