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경총·대한상의·관계부처 참석…1차선 운영 일정만 논의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이번 회의부터 구체적 의제 논의 전망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특구특별법사회적대화원포인트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민주노총김우진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 참여기관 모집기후부, 2028년 R&D 투자 방향 논의…장기 기술 자문위 구성관련 기사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