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경총·대한상의·관계부처 참석…1차선 운영 일정만 논의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이번 회의부터 구체적 의제 논의 전망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특구특별법사회적대화원포인트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민주노총김우진 기자 전기차 충전기 54만 대 중 교통약자형 0.65%…민간은 통계도 없다'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관련 기사'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노사정, '메가특구 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2차 실무협의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