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

경영계 "특례 필요" vs 민주노총 "제로베이스"…노동시간·기간제 입장차
노동특례 법안 포함도 불투명…민주노총 7일 대의원대회 변수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왼쪽)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뉴스1 DB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왼쪽)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2020년 김명환  당시 민주노총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7.10 ⓒ 뉴스1 민경석 기자
2020년 김명환 당시 민주노총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7.10 ⓒ 뉴스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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