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특례 필요" vs 민주노총 "제로베이스"…노동시간·기간제 입장차노동특례 법안 포함도 불투명…민주노총 7일 대의원대회 변수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왼쪽)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뉴스1 DB2020년 김명환 당시 민주노총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7.10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특구메가특구특별법노동특례사회적대화민주노총화이트칼라이그젬션기간제2+2주52시간김우진 기자 노사정, '메가특구 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2차 실무협의메가특구 노사정, 오늘 2차 실무협의…'52시간 특례' 협상 첫발관련 기사노사정, '메가특구 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2차 실무협의메가특구 노사정, 오늘 2차 실무협의…'52시간 특례' 협상 첫발"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