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민주노총 이어 발제…제5차 실무협의체 20일 개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민주노총원포인트사회적대화김우진 기자 '노란봉투법' 여파…중노위 변호사비 2억 넘어, 9개월만에 예산 초과청년 프리랜서 고용보험 17.5%…'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내 제정관련 기사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노사정, '메가특구 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2차 실무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