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경영계 실장급 참석…4차 협의체 14일 개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9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민주노총경총한국노총사회적대화원포인트김우진 기자 송미령 "중국산 드론 농지 촬영 일시 중단…군사 접경지 촬영 없었다"남부발전, 美 MIT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인재 양성·연구 협약관련 기사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메가특구 노사정, 오늘 2차 실무협의…'52시간 특례' 협상 첫발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