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개발계획, 히말라야 지역 빙하 감소와 농업·발전시설 추적빙하호엔 수로·하류 '경보'…침식 막기위해 맹그로브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다큐멘터리 '히말라야 산맥의 붕괴'(The Himalayan Meltdown)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네팔네팔대홍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전국 비…29일 충남·전북 최대 80㎜, 30일 충청·호남 80㎜부산에 121㎜ 퍼붓고 세종은 1시간 80㎜…흑산도 36도·전주 33.7도관련 기사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