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14개 협력사와 공동 안전관리로 산재 예방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협력사 간 경계를 넘는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만든다. 작업중지권도 활성화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 동행'을 열고 협력사 14곳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전 동행은 경영진이 반기마다 사업소를 찾아 협력사와 근로자 대표와 안전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협약에는 1·2차 협력사 14곳이 참여했다. 발전소는 여러 협력사가 같은 공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