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사망 뒤 감독, 86건 사법처리·과태료 2.8억 원끼임 위험 위반 26건 적발…노동부 원주·익산공장 감독 착수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뉴스1 김기남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월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HL만도평택공장고용노동부노동부산업안전 감독하청노동자끼임사고인터락조용훈 기자 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노동부, 반도체 27곳 점검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38건 적발관련 기사노동부, HL만도 끼임사망 2차 압수수색HL만도 산재 유족, 노동부에 사고 조사 과정 공개 촉구"아들 불쌍해 숨 쉴 수 없어"…HL만도 노동자 끼임 사망 한달 추모제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