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시정명령 이후 올해 2월 준사고 미보고정비조직 무단변경 4곳도 과징금…의견 수렴 거쳐 확정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철도준사고보고누락시정명령과징금국토교통부서울대입구역선로전환기조용훈 기자 美 민주 압승에 '알래스카 LNG' 안갯속…韓, 사업 지연·조건 변화 대비해야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관련 기사서울시 "GTX 공사 CCTV 촬영, 은폐 못해…철도공단에 6차례 보고"(종합)[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