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사망 48일' 이 사태 뉴스로 보기만 해"고용노동부 모습.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HL만도산업재해신윤하 기자 "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李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시민단체 "전쟁 가담 안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월)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조사"HL 만도 공장서 20대 근로자 끼임사…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