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HL만도에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촉구HL만도 평택사업장에서 고장 난 부품 가공 기계 내부 점검 중 숨진 고(故) 김승모 씨(28)의 어머니가 추모제에서 발언 중이다. 2026.8.21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HL만도중대재해처벌법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안소연 기자 "귀여워서 보는 줄 알았는데"…2030이 '치이카와'에 빠진 이유'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관련 기사노동부, HL만도 끼임사망 2차 압수수색[오늘의 국회일정] (27일, 목)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조사"HL 만도 공장서 20대 근로자 끼임사…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