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자회사 노·사 참여…중장기 산업안전·보건 개선 로드맵 수립노봉법 시행 후 첫 원·하청 단체협약…노사정 실무협의로 합의 도출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모습. 2019.2.21 ⓒ 뉴스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고용노동부현대제철김승준 기자 "안전디자인으로 산업재해 예방"…중소사업장 최대 1억 지원73년 만에 노동감독 지방정부도 참여…경기·제주 12월부터관련 기사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타결…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김영훈 노동장관 "새 지침 적용 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업 불법"민주노총 "기업 혜택 쏠린 메가특구법·쟁의대상 지침 폐기해야"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