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4곳과 무분규 합의…안전·보건 관리체계 개선 추진현대제철 로고. ⓒ 뉴스1 지정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제철노란봉투법개정노동조합법원청하청합의첫사례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시멘트·레미콘·건설업계, 저탄소 콘크리트 확산 힘 모은다관련 기사현대제철, 노란봉투법 1호 원·하청 교섭 타결…산업안전 강화 합의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