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전문가, 노사, 청년 논의체 꾸려 지속 논의…'녹서' 낼 것"노동계 "AI 이윤, 사회적 재분배" vs 경영계 "기업 투자 위축 우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고용노동부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에서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N%성과급삼성전자김승준 기자 농진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지원…간부 총출동해 농업인 안전 점검美, 폴리실리콘 수입 규제 강화…韓 대미 수출 4.3억달러 영향권관련 기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삼성發 쟁의범위 논란에…李 지시 받은 노동장관 "현장 혼선 신속 대응"[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