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70만톤 생산…美 철강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김정관, 제철 설비 관세부담 완화 등 투자 애로 해소 요청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및 한·미 통상 현안 협의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현대제철김승준 기자 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이번주 경제] 경제부처 국정감사…세제·은행 해킹·대미투자 쟁점관련 기사철강업계, 대미투자 1호 사업 확정 환영…"현지 공급망 구축 기대"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정의선 "美 제조업 미래에 기여"…현대제철, 8조원 제철소 첫 삽(종합)'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