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이익처분'…주총 승인 거쳐야"경영진 대상으로 법적 조치 검토…이사회에 요구서 전달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공동 선언 5개항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삼성전자 동행노동조합 공동 보도자료)관련 키워드삼성전자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SK하이닉스손엄지 기자 주주단체 "삼성전자 40조 성과급 주총 거쳐야…지급금지 가처분 진행"美 국채금리 반등에도 네고 압력…환율, 1380원대 하락 출발관련 기사주주단체 "SK하닉 40조 소각 환영…이제 삼성전자 답할 차례"주주단체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협약 무효"…270조 원 주주환원 요구경찰, 주주단체 '삼전닉스' 대표 고발 건 수사 착수…경기남부청 배당[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코스피 급락에 뿔난 개미…'국민과 주주' 정당 창당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