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음식업은 더 낮게"…최저임금 '차등 적용' 오늘 노사 담판

경영계 "취약 업종 부담 완화" vs 노동계 "저임금 업종 낙인"
전문가들 "현실 적용 어려움도…사회보험 지원 등 대안 검토"

본문 이미지 -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기남 기자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에서 모인 소상공인들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생존권 사수와 고용정책 대전환 촉구 범소상공인 결의대회'에서 최저임금 구분 적용과 주휴수당 폐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철회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
전국에서 모인 소상공인들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생존권 사수와 고용정책 대전환 촉구 범소상공인 결의대회'에서 최저임금 구분 적용과 주휴수당 폐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철회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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