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임금, 다른 부담"…오늘 '소상공인 숙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재논의

영세 소상공인 최저임금 미만율, 평균의 3배…"차등적용 절실"
노동계 "사실상 임금 차별…독소조항 당장 폐기해야 마땅해"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한 자영업자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5.6.12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한 자영업자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5.6.12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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