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전원회의서 도급제 이어 업종별 구분 적용 논의 본격화노동계 '시급 1만2000원' 기습 선공…올해보다 16.3% 인상 요구지난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근로자위원들이 플랫폼 특수고용 노동자 적정임금 논의 등을 시작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기남 기자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임위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임금경총중기중앙회한국노총심서현 기자 노동부, '1년 만에 또 끼임사고' 아워홈 산안·노동 통합 기획감독 착수노동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압수수색…교섭 거부·해고 의혹관련 기사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노동계 "적용 확대"·경영계 "인상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