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 "동결·삭감 기조 이해 못해"…생계비 격차 내세워 인상 압박使 "中企 절반 이자도 못 내…동결은 고용 기반 지킬 최소 방안"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표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중학 GS25 경영주협의회, 곽인학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 윤영발 한국자동판매기운영협동조합 이사장, 금지선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이기재 한국펫산업연합회, 김현 한국철근가공업협동조합,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2026.6.24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최저임금 1만2000원최저임금 동결제9차 전원회의2027년 최저임금법정 심의 시한심의 촉진 구간심서현 기자 주병기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한화 조사정보 유출 의혹엔 "감찰해야"(종합)주병기 "피해구제기금 필요"…지주사 지분규제 강화도 필요성 재확인권대옥 기자 '화성 연쇄살인 누명' 20년 옥살이…법무부, 당시 경찰관에 구상금 청구법무부, 내년 전자감독 인력 46명 증원 추진…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관련 기사"비정규직 처우 개선 속도"…마사회, '공정수당' 조기 도입건보료 상-하한선 모두 올린다…1.2억 이상 초고소득자 459만→612만원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종합)2027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12차 수정안, 1만 770원 vs 1만 640원…간극 130원까지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