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법정시한 D-4…노사 '1680원 격차' 두고 줄다리기 본격화

勞'1만2000원' vs 使'1만320원 동결' 최초안 제출…수정안 두고 눈치싸움
시한 넘겨도 행정 절차상 7월 중순 마지노선…8월 5일 고시 후 내년 적용

본문 이미지 - 지난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책상위에 근로자위원들이 준비한 손팻말들이 놓여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지난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책상위에 근로자위원들이 준비한 손팻말들이 놓여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지난 23일 최초요구안부터 1680원의 차이를 보이며 팽팽히 맞섰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 320원 동결을 제시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지난 23일 최초요구안부터 1680원의 차이를 보이며 팽팽히 맞섰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 320원 동결을 제시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