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1만2000원' vs 使'1만320원 동결' 최초안 제출…수정안 두고 눈치싸움시한 넘겨도 행정 절차상 7월 중순 마지노선…8월 5일 고시 후 내년 적용지난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책상위에 근로자위원들이 준비한 손팻말들이 놓여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지난 23일 최초요구안부터 1680원의 차이를 보이며 팽팽히 맞섰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 320원 동결을 제시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법정시한9차 전원회의노동계경영계최초요구안심서현 기자 중노위, 전국 노동위원장 회의…"원·하청 교섭 현장 안착 지원"외국인노동자 E-9 3차 고용허가 최대 2.2만명…다음 달 6일부터 접수관련 기사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인상 신중"…최저임금 인상률 본격 논의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최저임금 인상 폭 논의 본격화최저임금 1만2000원 꺼낸 노동계…인상률 16.3% 日·독일 등 주요국 2배또 무산된 최저임금 구분 적용…소상공인 "현장 절규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