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회원국 대표들과 글로벌 노동의제 논의 및 국제연대 참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소재 야외광장에서 직장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ILO김영훈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행정부·의회에 "쿠팡 차별 아냐" 설득EU, 러시아 LNG 韓 수입 제재 면제…연간 200만 톤 수입 길 열려관련 기사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김영훈 노동장관 "사람중심 AI 전환 위한 국제사회 연대·협력 필요"김영훈 노동장관, ILO 사무총장 만나 "사람 중심 AI 국제논의 선도하자"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李대통령, ILO 사무총장 접견…"AI시대 노동권 보호·혁신 균형 중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