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9곳 사용자 인정…원청·하청 교섭 새 국면안전관리 조치도 판단 근거 활용…본사 중심 대응체계 강화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현장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노란봉투법 6개월 뒤 시행…"공기 지연·분양가 상승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