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100일] 안전 챙겼더니 사용자?…건설현장 딜레마

10대 건설사 9곳 사용자 인정…원청·하청 교섭 새 국면
안전관리 조치도 판단 근거 활용…본사 중심 대응체계 강화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공사장의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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