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7일 공고 절차 돌입…노란봉투법 이후 첫 현장 시험대교섭의제·범위 두고 노사 줄다리기…합의 불발시 중노위 판단 거쳐야ⓒ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원하청교섭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포스코쿠팡한화오션부산교통공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노란봉투법' 여파…중노위 변호사비 2억 넘어, 9개월만에 예산 초과'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노란봉투법 원청 집행정지 신청 또 기각…중흥토건에 "교섭 공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