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7일 공고 절차 돌입…노란봉투법 이후 첫 현장 시험대교섭의제·범위 두고 노사 줄다리기…합의 불발시 중노위 판단 거쳐야ⓒ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원하청교섭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포스코쿠팡한화오션부산교통공사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2주차…공공부문發 교섭 갈등, 연구기관으로 번져노란봉투법 첫 타깃은 '공공부문'…사용자성 판단 10건 중 9건 몰려'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