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7일 공고 절차 돌입…노란봉투법 이후 첫 현장 시험대교섭의제·범위 두고 노사 줄다리기…합의 불발시 중노위 판단 거쳐야ⓒ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원하청교섭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포스코쿠팡한화오션부산교통공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