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7일 공고 절차 돌입…노란봉투법 이후 첫 현장 시험대교섭의제·범위 두고 노사 줄다리기…합의 불발시 중노위 판단 거쳐야ⓒ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원하청교섭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포스코쿠팡한화오션부산교통공사나혜윤 기자 '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관련 기사'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