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CJ대한통운·인천공항 등 원청 상대 단체교섭 전방위 압박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선언…하청·플랫폼 노동자 조직 확대 시동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공항대학택배원청교섭한국노총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유채연 기자 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할아버지가 성추행"…아이 뺏어가더니 허위 고소까지관련 기사[노란봉투법 100일]10건 중 9건 "원청이 진짜 사장"…관건은 '실질 지배력'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