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CJ대한통운·인천공항 등 원청 상대 단체교섭 전방위 압박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선언…하청·플랫폼 노동자 조직 확대 시동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공항대학택배원청교섭한국노총민주노총나혜윤 기자 화물연대-BGF 교섭장 찾은 김영훈 "새 틀 만들면 비온 뒤 땅 굳어질 것""단기계약 줄일까, 비용만 늘릴까"…'공정수당' 효과 놓고 엇갈린 평가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관련 기사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