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CJ대한통운·인천공항 등 원청 상대 단체교섭 전방위 압박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선언…하청·플랫폼 노동자 조직 확대 시동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공항대학택배원청교섭한국노총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코트라, 서비스기업 해외진출 지원 확대…'브랜드마케팅 사업' 추진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중노위, '노사 분쟁' 해결사로 나선다유채연 기자 "법정정년 65세로" 국무조정실·고용노동부, 인권위 권고 '수용'노란봉투법 오늘 시행…민주노총 "23년 만의 승리 선언"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노란봉투법' 시행 D-1…노조들 "간접고용 노동자 권리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