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물증 확보 한계"…금품수수 등 비위 확인, 재발방지책 마련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쿠팡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쿠팡 전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로 인해 '내정보 수정' 페이지 내 가입자 이름과 이메일 정보 등 3367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밝혔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누가 '진짜 사장'인가…정부 매뉴얼로 본 판단 기준[노란봉투법 시행] "원청 교섭" vs "파업 폭주"…D-2, 안갯속 3대 쟁점관련 기사[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띠지 분실 고의성·쿠팡 유착 밝힐까쿠팡 물류센터서 작업 중 사고 당한 50대 운전기사 끝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