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물증 확보 한계"…금품수수 등 비위 확인, 재발방지책 마련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쿠팡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쿠팡 전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로 인해 '내정보 수정' 페이지 내 가입자 이름과 이메일 정보 등 3367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밝혔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과태료 8억 '폭탄'산재 없는 일터로…노동부, 전국 안전문화 활동 사례집 발간관련 기사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노동부 정책기획관 참고인 조사상설특검,'쿠팡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3차 소환상설특검, 쿠팡 측 변호인 참고인 조사…수사기밀 누설 관련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엄희준 검사·노동부 근로정책관 재소환(종합)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정종철 쿠팡CFS 대표 첫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