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당사자 아니더라도 고인 노동에 이득 봤다면 안전 책임"2020년 쿠팡 천안물류센터서 근무하다 숨진 고 박현경 씨의 유가족과 시민단체들이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쿠팡본사 앞에서 쿠팡의 책임 회피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쿠팡대책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쿠팡대책위원회쿠팡아람인테크천안물류센터근로복지공단동원홈푸드산재고용노동부윤주영 기자 서울대 수의대, 美수의학 교육 최고 인증…"졸업생 북미 면허응시 가능"'깨비시장 차량 돌진' 12명 사상자 낸 70대에 금고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