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처벌불원 확인서 제출 필요"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법무 부문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CFS의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한수현 기자 남욱 '차명 의심' 청담동 빌딩 1000억 추징보전 해제 소송 패소'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관련 기사"일용직은 을, 엄벌 촉구"…'쿠팡 퇴직금 미지급' 재판 내달 마무리[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특검 파견검사 지위 혼선 계속…尹 2심 "허용" 쿠팡 1심 "배제"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