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처벌불원 확인서 제출 필요"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법무 부문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CFS의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한수현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저가 전세' 쟁점…오늘 인사청문회수사 인력 50% 감축에도 李 "더 줄여라"...법무부, 검사 정원 재조정 검토관련 기사'수사 무마 폭로' 문지석 "엄희준, 쿠팡 무혐의 합의 증언은 100% 위증"특검 출국금지 요청 사실상 '전부 승인'…5개 특검 승인율 99%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