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처벌불원 확인서 제출 필요"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법무 부문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CFS의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특검 출국금지 요청 사실상 '전부 승인'…5개 특검 승인율 99% 넘어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짜맞추기식 기소"…혐의 부인'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오늘 재판 시작공수처 "지귀연 '룸살롱 의혹' 수사 진행 중…정리단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