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시대 맞춰 인식 개선…이름부르기·작업복 지원 등 캠페인 추진ⓒ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두 번의 특별감독, 적발만 568건…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예고된 인재'노동부, 물류·유통업 폭염 점검…"작업중지 등 실효성 대책 마련"관련 기사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외국인력 정책 개편 논의 본격화…'통합 관리 체계' 필요성 부상공무원·교원도 쉰다…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 첫 공휴일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