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소회…"노사정 머리 맞대 공동이익 찾도록 모색하겠다"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노동조합고용장관정년연장4.5일제나혜윤 기자 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김영훈 "장시간·저임금 성장 끝내야…노동시장 격차 해소"김승준 기자 이승돈 농진청장, 충북 농업 현장 방문 '겨울 농업 피해 예방' 당부농진청·국민대·서울시립대, 과수 탄소 흡수 산정 체계 국내 최초 개발관련 기사노사정 한자리에…김영훈 "노봉법 안착·노동시간 단축 함께 가야"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산재와의 전쟁' 선포…노란봉투법·정년연장 갈등 여전[2025경제결산]⑤기업 10곳 중 7곳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노봉법·정년연장 갈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