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소회…"노사정 머리 맞대 공동이익 찾도록 모색하겠다"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노동조합고용장관정년연장4.5일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승준 기자 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김정관, 美러트닉과 이틀 연속 회동…대미투자 1호 '막판 조율'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민주노총 "李대통령 '쟁의대상' 범위 구체화 지시는 재계 편들기"정년연장 하반기 입법 시동…'고용연장·청년채용' 세대 상생 시험대